대출 관리 · Plus
남은 대출, 앞으로 얼마를 더 내야 하는지 한눈에 보세요.
대출을 한 번 등록하면 지금 남은 원금과 앞으로 낼 원리금이 회차마다 보여요. 은행에 실제로 낸 금액을 적어 두면 남은 일정이 그 금액으로 다시 계산되고, 중도상환하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미리 계산할 수 있어요.
대출은 길고, 숫자는 은행 앱 안에 흩어져 있어요
30년짜리 대출이면 남은 원금도, 앞으로 낼 이자도 머릿속으로 셈하기 어렵습니다.
지금 원금이 얼마 남았지?
매달 갚는데 남은 원금은 은행 앱에 들어가야만 보여요.
중도상환하면 얼마나 줄지?
목돈이 생겼을 때 갚는 게 나은지 판단할 숫자가 없어요.
총부채와 순자산은?
자산은 가계부에 있는데 대출은 따로라 둘을 한 번에 못 봐요.
한 번 등록하고, 낸 만큼 적어 두는 길
네 단계이고, 은행 앱과 숫자가 다르면 언제든 맞출 수 있어요.
대출을 한 번 등록해요
최초 대출금 · 실행일 · 첫 납부일 · 만기 · 상환 방식(원리금균등 · 원금균등 · 만기일시) · 금리를 적어요. 이미 갚고 있는 대출이면 은행 앱에 보이는 그날의 남은 원금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.
지난 회차와 앞으로의 일정을 봐요
지난 회차와 미래 상환 일정이 회차마다 원금 · 이자 · 원리금 · 남은 원금으로 보여요.
실제로 낸 금액을 적지 않은 회차는 예정대로 냈다고 가정한 예상이고, 최근 회차에 적지 않은 것이 있으면 확인하라고 알려 줘요.
실제로 낸 금액을 적으면 남은 일정이 다시 계산돼요
회차마다 실제로 낸 원금과 이자를 적거나, 내지 못한 회차는 미납으로 둬요. 은행 앱의 남은 원금과 다르면 그날의 남은 원금을 직접 맞추면 그때부터 다시 셈해요.
중도상환은 미리 계산하고, 하면 기록해요
갚을 날과 금액을 넣으면 월 원리금이 얼마나 줄고 만기까지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보여 줘요. 은행에서 실제로 중도상환했다면 그 내용을 기록해 이후 일정을 다시 계산해요.
예를 들어 이렇게 줄어요
300,000,000원 · 연 4% · 30년 원리금균등 대출을 12회 갚은 뒤 30,000,000원을 중도상환하면
월 원리금
1,432,245원 → 1,286,453원 (매달 145,792원 줄어요)
만기까지 이자
약 20,735,667원 줄어요
만기
그대로예요 — 남은 348회에 나눠 갚고 매달 내는 금액이 줄어요
기존 대출 상환내역 기반으로 계산된 예상금액입니다. 참고에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. 실제 금액은 은행의 셈 · 중도상환수수료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
페어북의 대출 관리
은행에 접속하지 않아요
페어북은 금융기관에 접속하지 않아요. 대출 정보와 실제로 낸 금액은 직접 적고, 은행 앱과 다르면 남은 원금을 맞춰요.
Plus 기능이에요
대출 관리는 Plus 에서 쓸 수 있고, 공동 가계부와 개인 가계부 모두에서 같아요. 원금이 남은 대출은 총부채와 순자산에 들어가요.